방탄소년단 진, 톡톡 튀는 '슈퍼 참치'..틱톡 #Supertuna 3억 300만뷰 돌파


방탄소년단(BTS) 진의 '슈퍼 참치'가 틱톡에서 톡톡 튀는 매력으로 연일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슈퍼스타 진의 '슈퍼 참치'는 2월 6일 현재 틱톡에서 해시태그 #supertuna 3억 300만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 톡톡 튀는 '슈퍼 참치'..틱톡 #Supertuna 3억 300만뷰 돌파
해시태그 #supertunachallenge 1억 900만 뷰, #슈퍼참치 3860만 뷰 등 '슈퍼 참치' 관련 해시태그 조회수가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하고있다.

진의 '슈퍼 참치'는 6일 유튜브에서도 5187만 뷰를 기록하면서, '전세계 유튜브 뮤직 트렌딩' 16일 연속 1위, 방탄소년단 솔로곡 중 최장기간 인기 동영상 1위,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주간차트 8주간 차트인 등을 기록하면서 K팝 솔로리스트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 톡톡 튀는 '슈퍼 참치'..틱톡 #Supertuna 3억 300만뷰 돌파
진의 자작곡 '슈퍼 참치'는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와 밝고 경쾌한 리듬, 따라 하고 싶은 귀엽고 쉬운 안무로 전 세계적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고의 인기 어린이 채널들인 뽀로로, 아기 상어, 펭수, 핑크퐁, 코코몽, 텔레토비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어린이 채널 중 하나 '블리피(Blippi)' 까지 '슈퍼 참치' 챌린지에 합류하며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블리피'는 유튜브에서 1480만명 가입자를 보유한 어린이교육 및 엔터테인먼트 캐릭터이다.

블리피 상징인 파랑과 주황색 비니 캡, 블루 셔츠, 오렌지색 서스펜더와 나비 넥타이를 착용한 활기찬 모습으로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여 시선을 모았다.
방탄소년단 진, 톡톡 튀는 '슈퍼 참치'..틱톡 #Supertuna 3억 300만뷰 돌파
중국의 kpop_in_china의 인스타그램에도 랜덤 댄스로 '슈퍼 참치' 댄스 챌린지를 즐기는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국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일과 삶의 균형 코치이자 연설자인 'Nicole Tsong'(니콜총)도 자신의 틱톡에 진의 '슈퍼 참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Nicole Tsong는 영상에서 '지금 몸을 움직여 하는 4가지 이유'로 '1. 여러분의 에너지를 끌어 올리며 2. 정신이 매우 맑아지고 3. 기분은 급상승할 것이며 4. 여러분은 행복해질 것이다'라며 '슈퍼 참치' 댄스 챌린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의 설명과 함께 보는 '슈퍼 참치' 챌린지는 진의 말했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신나고 행복하게 즐기는 바라는 마음과 일맥 상통해 진의 긍정적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

팬 사랑꾼 진이 자신의 생일(12월 4일)을 맞아 팬들에게 깜짝 선물한 자작곡 '슈퍼 참치'는, 가볍게 즐겨달라는 진의 바램과 행복하길 바라는 진심이 통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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