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쌍꺼풀 재수술한 근황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SNS에 팬들과 소통하며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쌍꺼풀 재수술을 한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지난 24일 해당 계정을 통해 “지난 번에 쌍수 했던 게 살짝 풀려서 다시 찝었다”며 “큰 일은 아니고 한 쪽은 뒷 쪽이, 다른 쪽은 앞 쪽이 풀렸다”고 설명했다. 이후 처음으로 선글라스를 벗고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은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 받았으나,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함소원은 지난해 10월 쌍꺼풀 수술을 해 주목 받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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