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초코가 땡기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케이크가 담겨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인 그이기에 먹덧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앞서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황정음에게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폭식이야"라고 말할 정도.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황정음은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이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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