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日 KPOP 꽃미남 총선거 1위 독주ing...인기도 비주얼도 No.1


방탄소년단(BTS) 뷔가 일본에서도 '세계 1위 미남'임을 입증했다.
한국 엔터테인먼트 및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일본 인기 사이트 'K-board'가 '꽃미남 총선거'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투표는 KPOP 남자 아이돌 중 16명을 선정해서 매주 토너먼트 형식으로 투표를 실시해 최종 우승하는 아이돌이 '꽃미남' 1위를 차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매주 투표가 진행됐으며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뷔는 5782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뷔, 日 KPOP 꽃미남 총선거 1위 독주ing...인기도 비주얼도 No.1
뿐만아니라 뷔는 매주 1위를 차지해 해당 투표의 weekly, monthly, yearly 랭킹 1위를 모두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작년 6월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실시됐던 '꽃미남 총선거'에서는 총 9만 3822명이 참여한 가운데 뷔가 56%의 득표율을 얻으며 최종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난 분기 투표에서도 뷔는 투표가 진행된 16주간 단 한번도 놓치지 않고 1위를 기록, 최종 우승하며 명실상부 KPOP 대표 비주얼임을 입증했다.
'KPOP의 얼굴'로 불리며 전세계 각종 미남 관련 투표 1위를 휩쓰는 대표적 꽃미남 뷔가 '태태랜드' 일본에서 미남 관련 투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뷔는 실시간 트렌드를 반영하는 일본의 인기투표 사이트 '랭킹'에서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 남자 아이돌' 1위, '가장 잘생긴 한국 아이돌', '가장 좋아하는 방탄소년단 멤버', '가장 잘생긴 방탄소년단 멤버' 등 1위를 모조리 석권하며 비주얼과 인기 원톱 위엄을 과시했다.
방탄소년단 뷔, 日 KPOP 꽃미남 총선거 1위 독주ing...인기도 비주얼도 No.1
또한 뷔는 현빈, 박서준, 차은우와 함께 일본 여성 패션지 25ans 선정 '신한류 꽃미남4대 천왕'에 선정되며 4차 한류붐을 이끌어갈 대표적 비주얼로 꼽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지난 6일 공개된 일본 남녀 10대에서 60대까지 연령대가 투표한 '가장 잘생긴 KPOP 남자 아이돌'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한류를 이끌어갈 대표 비주얼로 기대감을 모았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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