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 기업 ㈜프리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인 틱톡(TikTok)으로부터 공식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틱톡(TikTok)으로부터 공식 다중채널 네트워크(MCN) 인증을 받은 프리 엔터테인먼트는 틱톡과 함께 크리에이터 육성과 영입, 양질의 숏폼 콘텐츠 제작에 힘쓸 예정이다.

틱톡(TikTok)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 및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 확보를 위해 틱톡 공식 인증 MCN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틱톡 공식 MCN 시스템은 크리에이터 틱톡 채널 성장 지원, 챌린지 공동 기획 등을 지원하며 틱톡과 MCN 양사가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프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5명의 소속 크리에이터의 숏폼 콘텐츠 제작으로 한달만에 틱톡 조회수 천만 회를 달성했으며, 2017년부터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육성해온 경험과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것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밝혔다.

이어 “틱톡을 시작으로 유튜브의 숏츠, 메타의 릴스 등 숏폼 폴랫폼이 다양해지면서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갖춘 크리에이터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크리에이터를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크리에이터 지원은 프리 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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