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부촌댁' 강수정, 랍스터 썰기에 딱 좋은 빨간 니트…5성급호텔 뷔페 만찬 [TEN★]


'홍콩 부촌댁' 강수정, 랍스터 썰기에 딱 좋은 빨간 니트…5성급호텔 뷔페 만찬 [TEN★]
'홍콩 부촌댁' 강수정, 랍스터 썰기에 딱 좋은 빨간 니트…5성급호텔 뷔페 만찬 [TEN★]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수정이 호텔 뷔페를 즐겼다.

강수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라인 수업 힘내라며 Grand Hyatt에서 점심. 오랜만에 뷔페 가서 좀 많이 먹었더니 아들이 놀람. 계속 엄마 더 먹는다고? 물어봄. 그러는 넌 마시멜로 7개 먹었잖아. 내가 평소에 관리한다고 집에서 적게 먹었더니 그게 내 양인 줄 아는 아들. 니 애미 원래 많이 먹는다. 육식파인 나의 맘에 든 구성"이라고 글을 올렸다. 빨간 니트를 입은 강수정은 홍콩의 한 5성급 호텔 뷔페를 찾았다. 소고기, 랍스터 등 다양한 바비큐 요리가 마련돼 있다. 강수정은 스테이크를 썰며 만족해 한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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