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호랑이 해' 방탄소년단 정국 '호랑이가 떠오르는 용맹한 이미지를 가진 아이돌' 1위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호랑이가 떠오르는 용맹한 이미지를 가진 아이돌' 1위에 올랐다.

정국은 지난 1월 4일부터 12일까지 롤링스톤 코리아와 아이돌챔프가 진행한 '호랑이가 떠오르는 용맹한 이미지를 가진 아이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국은 총 득표 수의 34.72%의 표를 얻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의 왕좌에 오르는 위엄을 보였다.

1위 정국에 이어 2위로는 그룹 BAE173의 한결, 3위는 가수 원호, 4위는 에이티즈의 성화, 5위는 NCT의 마크, 6위는 세븐틴의 호시, 7위는 아이브의 이서 등이 올랐다.

해당 투표 1위를 차지한 정국은 롤링스톤코리아 1월 말일 발행본 광고 2P를 선물 받게 된다.
검은 호랑이 해' 방탄소년단 정국 '호랑이가 떠오르는 용맹한 이미지를 가진 아이돌' 1위
또한 2022년이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인 만큼 정국은 호랑이가 떠오르는 용맹한 이미지를 가진 아이돌 1위에 뽑혀 더욱 값진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정국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2022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정국은 "차차 많은 것을 경험하면서 매번 성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새해 소망과 목표를 밝히며 "호랑이처럼 힘든 일이 있더라도 씩씩하게 모든 일들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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