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지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수지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수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입덧은 없어요. 보쌈에 햄버거만 있을 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블 위 보쌈, 밥, 햄버거, 김치 등이 놓여있는 가운데 햄버거를 들고 입을 벌리고 있는 이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지는 지난 11일 결혼 5년 차 만에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려 큰 축하를 받았다. 현재 3개월 차로, 이수지는 임신 전 2세 준비를 위해 몸무게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말에서 7월 초 출산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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