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영희가 임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김영희는 11일 텐아시아에 "산전검사 받으러 간 것이다"라며 "남편은 한화 가게 돼서 축하 전화를 받은 것"이라고 임신설을 정정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영희는 자신의 SNS에 "산전검사도 해주시고 피부관리까지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 윤승열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이와 함께 "승열인 축하인사 받느라 정신이 없네. 파이팅 내편. 열심히 살자 우리"라고 덧붙였다.

임신설은 김영희가 언급한 '산전 검사'와 남편 윤승열이 축하를 받는다는 내용에서 비롯된 오해로 밝혀졌다.
한편 김영희는 2020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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