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근황을 전했다.

박연수는 11일 자신의 SNS에 “2022년1월10일 처음으로 언더친 날. 4언더로 첫60대로 진입했습니다. 68개 믿기질 않네. 프로님께서 잘했다고 선물도 주시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드 위에 있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늘씬하고 큰 키에 긴 다리를 뽐내고 있다. 프로 골퍼의 꿈을 키우고 있는 송지아가 좋은 성적을 받아 기뻐하는 박연수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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