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웹드라마 ‘교과서엔 없습니다’에서 렌즈삽입술을 받는 주인공 ‘민규’의 이야기를 다룬 특별편이 공개됐다.

해당 회차에서 뜨거운 라면을 먹으며 안경에 김이 서리는 불편함을 겪는 민규에게 후배 민하는 본인이 직접 받아보았다며 렌즈삽입술을 추천한다. 이어 민규는 민하에게 소개받은 안과에서 ICL렌즈삽입술을 받게 되는데, 수술 다음 날, 민규는 “몇시간 지나니까 바로 보이던데?”라며 렌즈삽입술의 빠른 회복에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인물이 받았다고 하는 ICL렌즈삽입술은 눈 속에 특수 ICL렌즈를 삽입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는 시력교정술이다. 홍채 뒤쪽에 렌즈를 삽입하기 때문에 홍채와 각막 손상이 거의 없어 등장인물 민규의 언급과 같이 빠른 회복과 적은 통증이 특징이다. 또 빛 번짐, 녹내장, 안구건조증, 각막 혼탁 등 각종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매우 적어 안전성이 높은 수술로 손꼽힌다.

웹드라마에서는 시력교정술 관련 소재를 다룬다는 것이 다소 이례적인 일로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B-PLAY(비플레이)’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한편 웹드라마 ‘교과서엔 없습니다’는 20살 새내기 대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다룬 청춘 시트콤 웹드라마로 매주 목 오후 7시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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