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2에서 열정만렙으로 활약중인 이미주가 이번엔 뷰티 회사의 일일 직원이 되어 활약했다.

지난 9일 카카오TV에서 방송된 런웨이(Learn Way) 시즌2에서 비디비치 일일 직원 및 뷰티 아티스트에 도전했다. 고 2때부터 화장을 했었다는 미주는 뷰티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면접에 임했다.

종이에 메이크업 시물레이션이 가능한 페이스 차트를 직접 해보며 ‘미주컬러’, ‘연애대상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비디비치 관계자로부터 “색 조합이 타고났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일일 직원이 됐다.

브랜드 아티스트가 되어 메이크업을 직접 시연하면서 메이크업에 집중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에 현장에서의 스탭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졌다. 또한 실제 세일즈 교육에서의 손님과 직원이 되어서 제품을 설명하고 라이브 커머스 방송 연습에도 함께 참여하였다.

미주는 방송 끝에 비디비치 관계자를 만나 비디비치 실무 교육 수료를 알리며 미주의 이름이 적힌 비디비치 명찰을 받고 매장에서 실제 매장에 매치되어 고객에게 판매까지 성공하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미주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사랑받는 캐릭터”라고 하며 “미주의 편안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비디비치와 잘 맞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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