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반려견 현관문 부수고 카드키 먹통...차에서 잘 뻔[TEN★]


배우 윤승아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전했다.

윤승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이 아이는 점프로 현관문을 부수고 카드키 먹통 사태를 만들었다"라며 "진짜 울고 싶은 밤 우리 김틴틴이 어쩌죠. 차에서 잘 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와 김무열의 반려견 사진이 담겼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김무열과 결혼했다.

사진=윤승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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