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배우 차예련이 야식을 즐겼다.

차예련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이 시간에는 왜 라면 생각이 나져? 꽃게 청양고추 가득 넣은 매운 꽃게라면. 오늘 야식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야식으로 먹은 꽃게라면과 단무지가 보인다. 놋그릇에 담으니 고급스러워 보여 눈길을 끈다. 먹음직스러운 빛깔은 식욕을 자극한다.

차예련은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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