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손담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입니다 유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두 팔을 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전 스피드스케이팅국가대표 선수이자 감독과 열애 소식을 알린 뒤 더욱 밝아진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손담비는 이규혁과 지난해 12월 2일 열애를 인정했다. 양 측은 "친구로 알고 지내다 3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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