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지금보다 앳된 분위기의 옛날 사진에 "나이 먹는 거 맞아" [TEN★]


'이병헌♥' 이민정, 지금보다 앳된 분위기의 옛날 사진에 "나이 먹는 거 맞아" [TEN★]
'이병헌♥' 이민정, 지금보다 앳된 분위기의 옛날 사진에 "나이 먹는 거 맞아" [TEN★]
'이병헌♥' 이민정, 지금보다 앳된 분위기의 옛날 사진에 "나이 먹는 거 맞아" [TEN★]
'이병헌♥' 이민정, 지금보다 앳된 분위기의 옛날 사진에 "나이 먹는 거 맞아" [TEN★]
'이병헌♥' 이민정, 지금보다 앳된 분위기의 옛날 사진에 "나이 먹는 거 맞아" [TEN★]
'이병헌♥' 이민정, 지금보다 앳된 분위기의 옛날 사진에 "나이 먹는 거 맞아" [TEN★]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이민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날 사진 뒤적"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민정은 예전에 찍은 사진들도 게재했다. 지금과 같은 미모에 지금보다 조금 더 앳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 네티즌이 "방금 찍은 거잖아요"라고 하자 이민정은 "방금 찾았습니다"라는 센스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네티즌이 "옛날 사진을 보고 추억을 생각하는 건 나이 먹어간다는 뜻이라던데…저만 그런가요?"라고 하자 이민정은 "나이 먹어 가는 거 맞죠"라며 공감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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