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오빠는 맘 급해 죽으려 하는데"…신혼다운 알콩달콩 일상 [TEN★]


'박성광♥' 이솔이 "오빠는 맘 급해 죽으려 하는데"…신혼다운 알콩달콩 일상 [TEN★]
'박성광♥' 이솔이 "오빠는 맘 급해 죽으려 하는데"…신혼다운 알콩달콩 일상 [TEN★]
'박성광♥' 이솔이 "오빠는 맘 급해 죽으려 하는데"…신혼다운 알콩달콩 일상 [TEN★]
'박성광♥' 이솔이 "오빠는 맘 급해 죽으려 하는데"…신혼다운 알콩달콩 일상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이솔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는 아주 맘이 급해 죽으려고 하는데,, 우리 광복쓰 결국 미용 못 하고 집에 가요. 헤헤 댓글에 찐 후기들 보니까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우리 좋은 거 많이 나누고 공유해요"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이솔이는 반려견 광복이와 산책을 나선 모습. 박성광의 급한 마음과 달리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핑크색 니트에 코듀로이 롱치마, 그리고 명품브랜드 P사의 구두로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박성광과 이솔이는 2020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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