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한띠 어린 남친이 찍어줬나...사랑받더니 미모가 빛나[TEN★]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일상을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had to repost cause it was blurry … Rose"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12살 연하의 남자친구인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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