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수진 인스타그램
사진=배수진 인스타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한 방송인 배수진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배수진은 4일 자신의 SNS에 “22년 시작부터 되는 일이 없네요. 22년 나 힘들게 하지 마 제발요”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디저트가 진열된 카페 풍경이 담겼다.

한편, 배동성의 딸로 알려진 배수진은 2018년 임현준과 결혼했다가 2020년 남이 됐다. 이혼 이유에 대해 배수진은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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