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이 딸과의 즐거운 일상을 기록했다.

서효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 누굴 닮은 거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서효림의 딸 조이 양은 퍼재킷을 입고 음료수를 야무지게 마시고 있다. 서효림은 소파에 앉아 그런 딸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22일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으며, 2020년 6월 딸 조이를 얻었다. 서효림은 1985년생, 정명호 대표는 1976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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