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섹시한 여전사로 변신...SM 첫 유닛 'GOT the beat[TEN★]


태연, 섹시한 여전사로 변신...SM 첫 유닛 'GOT the beat[TEN★]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근황을 전했다.

태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T the beat"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 태연은 보아를 비롯해 레드벨벳 웬디, 효연, 레드벨벳 슬기, 에스파 카리나, 윈터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새 프로젝트 'Girls On Top (GOT, 걸스 온 탑)'의 첫 유닛 'GOT the beat (갓 더 비트)'에 합류, 지난 3일 신곡 'Step Back (스텝 백)'을 공개했다.

사진=태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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