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시어머니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채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머님표 집밥. 오랜 감기앓이에. 어머님께서 출동하셨다"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감기에 걸린 한채아를 위해 시어머니가 차려준 밥상이 보인다. 정갈한 집밥 한상차림에서 며느리를 향한 시어머니의 애정이 느껴진다.
1982년생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낳았다. KBS 월화드라마 '연모'에 특별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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