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준호 인스타그램
사진=이준호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호가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종영을 추억했다.

이준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간은 영원이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호와 이세영이 마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속 이산과 성덕임으로 영원히 기억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 1일 종영한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 이산 역으로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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