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이 새해 첫 날부터 신나는 일상을 전했다.

김나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신이나영!”이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두 아들 신우, 이준 군의 썰매 여행이 담겼다. 패딩과 모자, 장갑 등으로 무장한 세 모자는 신나게 썰매를 타며 하얀 눈밭을 가르고 있다. 평생 아이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멋진 여행을 선사해 준 김나영의 노력이 감동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 가수 마이큐와의 핑크빛 열애 소식을 전했다. 그는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인 김나영은 두 아들의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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