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즐거운 새해"
방역 수칙 논란
밝은 미소 사진 전해
유노윤호 / 사진 = 유노윤호 인스타그램
유노윤호 / 사진 = 유노윤호 인스타그램


유노윤호 / 사진 = 유노윤호 인스타그램
유노윤호 / 사진 = 유노윤호 인스타그램
유노윤호가 4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1일 유노윤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TOWN_LIVE 로 다들 즐거운 새해 첫날 보내셨나요?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노윤호는 이날 SMTOWN 공연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 방역 수칙 논란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정윤호는 논란 당시 "죄송합니다. 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큰 실망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을 견디며 애써 주시는 의료진 여러분을 비롯하여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고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사과했다.

또 지난해 9월에는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난 2월 밤 10시 이후까지 친구들과 모임을 가져 방역 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방문한 장소에 대해 살펴보지 못한 저의 불찰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도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다시 한번 저의 불찰로 인하여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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