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둘째임신 빵빵해진 볼살...외출은 즐거워[TEN★]


배우 황정음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어디론가 외출하는 모습이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최근 이혼 위기를 딛고 재결합했으며 연이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황정음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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