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모자 푹 눌러쓰고 처연한 산책 "완전 춥다니까" [TEN★]


'박성광♥' 이솔이, 모자 푹 눌러쓰고 처연한 산책 "완전 춥다니까" [TEN★]
'박성광♥' 이솔이, 모자 푹 눌러쓰고 처연한 산책 "완전 춥다니까" [TEN★]
'박성광♥' 이솔이, 모자 푹 눌러쓰고 처연한 산책 "완전 춥다니까"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솔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우 따뜻행. 귀랑 목이 따셔야해요. 낼 완전 춥다니까 우리, 따숩게 다니자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솔이는 한적한 공원을 찾은 모습. 니트 바라클라바와 털슬리퍼로 따뜻한 겨울룩을 완성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눈을 살짝 내리감고 먼 곳을 바라보는 포즈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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