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혹적 美의 남신 방탄소년단 진, 눈부신 매력[TEN★]


방탄소년단(BTS) 진이 고혹적인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며 팬들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28일 패션 매거진 GQ KOREA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큐 1월호 방탄소년단 스페셜 에디션 메이킹 필름 (BTS SPECIAL EDITION MAKING FILM)' 영상을 게재하여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고혹적 美의 남신 방탄소년단 진, 눈부신 매력[TEN★]
진은 올리브그린 컬러의 베레모와 체크 패턴 롱 코트, 강렬한 색감의 블루종과 트랙 팬츠를 매치하는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컬러 배합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프로모델다운 센스로 카메라를 압도했다.

코트 카라 부분으로 얼굴을 가리거나 베레모를 살짝 잡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은 천부적인 끼와 역량을 선보이며 강렬한 '미의 남신'임을 보여줬다.
고혹적 美의 남신 방탄소년단 진, 눈부신 매력[TEN★]
美의 남신 진의 우아하고 매혹적인 분위기와 주위를 압도하는 피지컬, 서사 가득한 여유로운 눈빛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숨 막히는 순간을 자아냈다.

진은 심플한 포멀 슈트에서부터 가볍고 내츄럴 의상, 블루 푸버 롱 재킷 등 다양한 의류를 자신만의 고유한 감성과 느낌, 독보적인 아우라로 특별한 순간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진은 첫 솔로OST'Yours'와 자작곡 슈퍼 히트곡 '슈퍼참치' 로 솔로이스트로서의 슈퍼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며 슈퍼스타다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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