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사진=텐아시아DB
서예지./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서예지가 김수현 소속사와 재계약했다.

30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서예지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서예지는 지난해 1월 골드메달리스트 설립부터 인연을 맺었다. 지난달 재계약 여부를 논의, 계속 함께 가기로 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배우 김수현의 사촌 형인 이사랑 감독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김수현, 서예지, 김새론 등이 속해있다. 서예지는 지난해 골드메달리스트에 영입, 김수현과 함께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촬영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인기 절정에 있던 서예지는 올해 4월 전 남자친구인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부터 시작해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서예지는 tvN 드라마 '이브' 촬영 소식을 전하며 활동이 기지개를 켰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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