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맥주병만 똑 같은 10가지 팔색조 매력 '총집합'


방탄소년단(BTS) 진이 10가지 컨셉의 시원하고 청량한 미모와 세련된 고품격 피지컬로 맥주 광고를 영화 포스터처럼 찍으며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 진, 맥주병만 똑 같은 10가지 팔색조 매력 '총집합'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동 중인 클라우드 맥주는 지난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 년 클라우드와 JIN이 함께했던 순간들을 담아'라는 글과 함께 그동안 발행한 사진을 모은 연말결산 컨텐츠를 공개했다.

클라우드의 공식 인스타계정(kloudbeer)은 2021년 10가지의 다른 컨셉의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페이크매거진이나 롤링페이퍼 컨셉의 포스터, 개인 광고 촬영 장면과 그 비하인드의 영상도 게재되었다.

지난 10일에는 ‘폴꾸(폴라로이드 사진 꾸미기)’ 컨셉의 화보 사진이 나오기도 했으며, 이 모든 자료를 모아 포토앨범의 형식으로 구성을 하기도 했다.

진은 클라우드 화보가 공개될 때마다 포즈, 이미지 등을 각 콘셉트에 따라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다채롭게 선보여 10가지 색깔의 모습을 선보였고, 연기 전공자다운 화려한 연기 변신에 제품판매율도 덩달아 높은 성과를 내는 등 모델 진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방탄소년단 진, 맥주병만 똑 같은 10가지 팔색조 매력 '총집합'
진은 이번 포토앨범 표지 화보에서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브라운 헤어와 짙은 네이비 자켓과 셔츠를 입고 사이드를 향해 서서 차갑고도 청량한 느낌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청량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클라우드 맥주의 광고 이미지를 살리는 최고의 조합이었다.

진이 일 년동안 레인보우 같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때마다 폭발적 관심이 이어졌고, 앞으로도 계속될 진의 행보에 글로벌 팬들이 크게 기대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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