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퍼펙트 화이트 수트 핏[TEN★]


방탄소년단 지민이 인형같은 비주얼의 완벽한 얼굴, 바디 비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이 공식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롯데면세점은 화보촬영 스케치 영상을 공개했다.

강렬한 레드를 배경으로 촬영된 해당 영상에서 지민은 화이트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신이 내린듯 비현실적 피지컬을 자랑했다.

눈부신 금발과 매끈한 흰 피부의 지민은 매혹적인 눈빛과 다양한 표정 연기로 매 순간을 베스트 컷으로 연출했다.

탁월한 연기력을 보이며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시크한 표정과 눈빛으로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의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의자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눈을 살포시 감으며 꿈꾸는 듯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명품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한쪽 어깨에 쇼핑백을 메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는 지민의 모습은 영앤리치 CEO를 연상시키며 거부할 수 없는 강렬한 인상으로 현장을 주도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모든 순간이 베스트 컷’, ‘올 화이트 수트핏 대박’, ‘인형인줄...비주얼 끝판왕’, ‘얼굴부터 몸매, 눈빛까지 인간 명품이네요’, ‘냉미남 온미남 오가는 치명미로 홀리네'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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