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황정음, 예쁜 과일만 먹네...아침부터 부지런해[TEN★]


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전했다.

황정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이른 아침부터 과일에 푹 빠진 모습.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둘째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황정음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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