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장우가 착용한 패딩이 화제를 모았다. 절친한 동생 려운을 위해 김장 산타로 변신한 이장우는 한층 추워진 날씨에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딩룩으로 등장, 김장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아 김장 재료를 직접 구입하고 ‘가루왕자’ 답게 엄청난 가루를 쇼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장우가 착용한 제품은 강추위에 적합화된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무스너클’의 헤비 다운 푸퍼 라인인 ‘오어 리버 재킷’으로,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턱까지 올라오는 스탠드 칼라로 보온성과 실용성을 갖춰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지퍼에는 무스너클의 벨크로 패치가 있어서 포인트가 되며 소매에 무스너클 시그니처 브랜드 트림이 있어 고급스러움까지 놓치지 않았다. 체크 패턴이 포인트인 ‘오어 리버 재킷’은 블랙과 그린 두 가지 컬러로 준비되어 있으며 겨울철 더욱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소연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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