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도 푹 빠진 '스걸파'..."진짜 너무 재밌어" 새벽 6시 찐애청자 인증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트릿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애청자임을 인증했다.

정국은 27일 새벽 6시경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진짜 너무 재밌어" 라는 글과 함께 '스걸파'의 한 장면을 영상으로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스걸파' 4화의 2차 미션 원팀 퍼포먼스의 한 장면이 담겨 있다.

이 중 정국은 팀 웨이비의 탈락 배틀 연장전에서 뉴니온 김민지 vs 트레드 최한비의 짜릿한 안무 배틀에 대해 "진짜 너무 재밌어" 라며 시청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정국도 푹 빠진 '스걸파'..."진짜 너무 재밌어" 새벽 6시 찐애청자 인증
이에 "우리 정국이가 스걸파 엄청 재밌나봐" "정국이 밤새 시청한 거임?" "스걸파가 그렇게 재미있어? 나도 봐야겠다" "춤신춤왕 정구기도 보는 스걸파 나도 볼테야" "그래서 정국아 응원하는 크루 어딘지 알려줘" "정국이 스걸파 보느라 안 잤니 ㅋㅋㅋ" 등 반응이 나타났다.

앞서 정국은 인스타그램에서 "전복 술찜 저도 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먹보와 털보' 시청을 인증했고 주인공인 가수 비가 "털보라도 쪄줄께! 털보형! 전복 따러가자!!" 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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