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차별화된 요섹남 등장에 소비자들 눈 번쩍... 'No.1 앰배서더'


방탄소년단 지민이 광고 영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코웨이 글로벌(Coway Global)은 최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코웨이 노블 언덕션 프리덤 광고 영상을 업로드했다.

지민은 화이트 이너에 블랙 수트를 입은 댄디하고 고급스러운 본연의 이미지를 극대화해 코웨이 신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한껏 끌어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 지민, 차별화된 요섹남 등장에 소비자들 눈 번쩍... 'No.1 앰배서더'
특히 요리 재료가 든 냄비를 들고있는 지민의 묘한 섹시함과 청순미가 어우러진 특유의 비주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지민은 다정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으로 '여섯 가지 요리를 동시에/ 화력은 더 강력하게/ 진정한 All - Free 인덕션의 시작'이라며 짧은 시간에도 완벽한 정보를 제공,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눈으로 먹는 요리맛이 뭔지 알거같아요', '이보다 더 완벽한 요섹남은 없을듯', '또또 지민오빠 너무 사고싶게 만드네', '연기 천재야'등으로 호응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해외 아티스트 최초 일본 오리콘 차트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토털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는 신기록을 수립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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