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제주 누웨모루 거리에서 함박눈 맞은 이유는?[TEN★]


방탄소년단 지민이 귀여운 제주 여행 인증샷을 팬들과 공유했다.

지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니와 롱 코트의 올블랙 차림으로 함박눈을 맞으며 포토월 앞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포토월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지민은 마스크로 얼굴이 거의 가린 채 눈만 보이지만 지민의 애교 가득한 눈웃음이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짐작케한다.

해당 장소는 신제주의 연동 누웨모루 거리(옛 바오젠 거리)로 앞서 한국관광공사에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 지민의 방문지 스누피가든에 이어 또 하나의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눈 좋아하는 지민이 잔뜩 신났네' '눈만 봐도 우리 지민이' '포즈도 귀여워' '제주 여행 필수 코스' '코로나 좀 제발ㅠㅠ' '한국에 가면 가장 먼저 여행할 곳' 등 세계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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