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엄마 아빠를 빼닮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네 살되는 로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살을 앞둔 조수애 아들이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겸 사업가 경맑음은 "수애야♥ 똑닮 메리크리스마스~^^ 종종 사진 올려줘"라고 댓글을 달았다. 권혜인 기상캐스터 역시 "엄마빠 닮아서 인물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조수애는 2018년 11월 JTBC를 퇴사했다. 그해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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