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세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세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마스크를 낀 채 셀카를 찍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쌍꺼풀 수술을 한 이세영은 완전히 자리잡아 더욱 예뻐진 눈을 자랑했다.

이세영은 지난해 11월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외모 관련 악플로 극심한 트라우마를 겪다가 성형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세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일본인 남자친구와의 달달한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 10월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운영 중이던 유튜브 채널을 당분간 혼자 하겠다고 밝혀 결별설이 제기됐다. 이세영은 결별설에 대해 "남자친구가 직장 문제로 일본에 가야했다"고 해명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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