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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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를 ‘제 2의 크리스 마틴’이라고 칭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보그 코리아(VOGUE KOREA)는 방탄소년단이 커버를 장식한 2021년 1월호를 공개했다. 뷔의 아름다움과 당당하면서도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가 연출된 화보와 솔직하면서 진솔한 인터뷰는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인터뷰에서 콜드 플레이와의 협업곡인 ‘마이 유니버스’의 가이드를 뷔가 불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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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사실 그 영상에 나오진 않았지만 영어 가이드로 곡이 나왔을 때 제가 그 곡을 통으로 녹음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콜드플레이 멤버들이 '제2의 크리스 마틴 같다'고 칭찬했거든요"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는 영국 음악전문미디어 NME에도 자세히 소개됐다.

특히 뷔는 15곡의 자작곡들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뷔는 "일상에서 영감을 많이 얻으려 한다. 여행을 가거나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제 일상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누군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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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그 어떤 삐딱함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뷔는 그래도 괜찮다는 걸 줄곧 보여 준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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