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레드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혜성은 22일 개인 인스타그램 “커플 중에 마피아를 찾아보세요♥ #러브마피아 #똥촉풀가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튜디로에서 새 예능 ‘러브마피아’ 포스터 촬영을 하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성은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검은색 재킷을 걸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몸무게 41kg를 인증했던 이혜성은 킬힐을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이혜성은 현재 15살 연상의 방송인 전현무과 공개 열애 중이다. MBC에브리원 ‘맘마미안’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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