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슬리피 인스타그램
사진=슬리피 인스타그램


가수 슬리피가 찰떡 같이 삭발 분장을 소화했다.

슬리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또 어떤 멋진 일이 펼쳐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리피는 삭발 분장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삭발 뿐만 아니라 콧수염까지 붙여 디테일을 더했다.

이를 접한 신지는 "잘 어울리는 건 왜지?"라고 댓글을 달았다. 신지의 말처럼 슬리피는 삭발 분장을 찰떡 같이 소화해 시선을 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10월 4년간 교제해온 8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결혼식을 내년으로 연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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