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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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를 시작한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인 마이큐의 럽스타그램이 포착됐다.

김나영은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화 사진을 올렸다. 같은 날 마이큐 역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물 받은 듯한 튤립 사진과 함께 흰색 하트 이모티콘을 붙였다.

마이큐가 지난 7일 발표한 '튤립'에는 '화병에 놓인 저 튤립이 널 닮은 건 우연일 거야'라는 가사가 있다. 화병 속 튤립이 가사를 의미할 수 있다. 하지만 팬들은 김나영이 꽃집 사진을 올린 뒤 마이큐가 튤립 사진을 올린 것을 토대로 김나영이 연인에게 선물한 꽃이 아닐까 행복한 추측을 하고 있다.

최근 김나영과 마이큐는 열애를 인정했다. 만난지 채 100일도 되지 않은 풋풋한 커플이지만 외모부터 패션까지 스타일리시한 두 사람의 사랑에 응원이 쏟아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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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처음 만난 두 사람은 패션, 음악 등 공통 관심사가 많았고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꼈다. 호감은 사랑이 됐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1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나영 측은 "마이큐와 만나고 있다. 여러가지로 조심스러운 게 많은 상황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소속사가 없는 마이큐는 직접 SNS에 입장을 남겼다. 그는 "오늘 기사로 보셔서 아시겠지만 얼마전부터 멋지고 아름다운 분과 좋은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예쁜 만남 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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