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승무원♥' 정태우, 아들에게도 다정한 아빠…"너희들 위해 준비한 소고기" [TEN★]


사진=정태우 인스타그램
사진=정태우 인스타그램
배우 정태우가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정태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기 좋아. 소고기를 무지하게 좋아하는 아이들. 소고기 맛을 기가 막히게 구분하는 까다로운 입맛의 아이들. 그래!! 너희들을 위해 준비했다~ 이왕이면 최고로!"라고 글을 섰다. 사진 속 저애우는 아들에게 고기를 구워주고 있다. 다정다감한 아빠로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태우와 승무원 장인희 씨는 2009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태우는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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