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2021 가장 잘 생긴 한국 아티스트' 1위


방탄소년단 뷔가 ‘2021 가장 잘 생긴 한국 아티스트(Most Handsome Korean Artist)’ 1위에 올랐다.

최근 해외 매체 ‘Worldhours.24’는 뷔가 ‘2021 가장 잘 생긴 한국 아티스트 ’ 설문에서 총 118,287표를 얻으며 1위에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인기 온라인 랭킹사이트 ‘Kpop Vote’에서 수많은 미남 연예인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뷔는 탑배우들과 인기 아이돌을 모두 누르고 최고 미남으로 뽑혔다.

매체는 “뷔가 가장 잘생긴 아이돌 중 한 명이라는 것에는 반박의 여지가 없다”며 “뷔는 관심사, 취향, 의견이 다른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견 없이 매력적이라고 여겨지는 초현실적인 미남”이라고 평했다.

또, “공연할 때 무대를 장악하는 뷔의 아우라는 매우 특별하고 독보적이다”라며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무대 위 매력에도 찬사를 보냈다.
방탄소년단 뷔 '2021 가장 잘 생긴 한국 아티스트' 1위
뷔는 2017년 TC Candler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그 동안 수많은 세계 미남 타이틀을 휩쓸었다.

지난 10월에는 영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Nubia' 매거진이 뷔의 '2021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The World’s Most Handsome Man 2021)' 공식 인증서를 하이브(HYBE Lables) 측에 전달할 예정이라 밝히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9월 말에도 인도 미디어 'Asian News International'이 선정한 '2021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7인(Top 7 Most Handsome Men in the World in 2021)' 중 뷔가 1위를 차지하며 일주일 만에 두 매체에서 연이어 세계 미남 1위에 올라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미남임을 인정받았다.

스타모미터에서 매해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 매력남'(The Ultimate Asian heartthrob) 투표에서는 최초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고, 유튜브 미디어 'Top10World'가 선정한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TOP 10'에서도 크리스 햄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른 바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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