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日팬베이스 2022년 새해 'JK DAY' 대형 스크린 광고 서포트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일본 팬베이스가 2022년 새해 'JK DAY'(정국 데이) 서포트 소식을 전하며 지극한 팬심을 자랑했다.

정국의 일본 팬베이스 정국 재팬(Jungkook JAPAN)은 오는 2022년 1월 9일 'JK DAY'를 기념해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서 미디어 파사드 광고 서포트를 진행한다고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밝혔다.
방탄소년단 정국 日팬베이스 2022년 새해 'JK DAY' 대형 스크린 광고 서포트
해당 서포트는 대형 사이즈의 광고판에 20초 동안 100회, 'JUNGKOOK DAY' 라는 글과 정국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송출된다.

이외에도 정국 재팬은 '정국 산타클로스' 프로젝트도 추가로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국 재팬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전세계 어디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정국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꾹산타'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고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에 "더 행복하고 따뜻한 정국날이 되겠네요 정국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 9일 JK DAY 이벤트 감사합니다" "정국의 광고와 기부에 기대하고 있어요" "꾹산타에 전세계 아이들이 미소 짓길" "정국이도 보고 행복한 새해와 JK 데이가 될 거예요" "이 겨울 마음 깊이 따뜻해지는 서포트 감사합니다" "매번 정국이에 대한 정성 어린 서포트 감동이예요" 등 반응이 나타났다.

1월 9일 'JK DAY'는 2018년 발간한 방탄소년단 시즌 그리팅 달력 속 1월 9일에 'JK DAY 아무거나 뭐라도 해서 올리기'라며 정국이 직접 쓴 메모를 계기로 시작됐다. 이에 해당 일은 전세계 팬들에게 매년 기념일처럼 여겨지고 있으며 정국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쏟아내고 있다.

정국 재팬은 올해 1월 9일 'JK DAY' 에는 유니세프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선행을 보여줬다.

또 정국 재팬은 정국의 9월 1일 생일을 맞이해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 '해밀턴 호텔'의 옥외 초대형 파노라마 전광판에 정국의 광고를 송출 하는 등 정성 어린 꾸준한 서포트를 이어 가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