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제주도 여행 갔다가 제주도에 눌러앉겠어 "신나서 깡충깡충" [TEN★]


'이지훈♥' 아야네, 제주도 여행 갔다가 제주도에 눌러앉겠어 "신나서 깡충깡충" [TEN★]
'이지훈♥' 아야네, 제주도 여행 갔다가 제주도에 눌러앉겠어 "신나서 깡충깡충" [TEN★]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아야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히 제주도 가는 국내선 비행기를 탔지만. LA 왔나 싶었던. 그런. 우리 파란 골프룩 넘나 취져. 신나서 그냥 걸어갈 수가 없었어요 깡충깡충 뛰어다니기. 오빠가 나보고 토끼 같다고 했다. 사진 찍을 때만 잠시 마스크 벗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 아야네는 작은 체구에도 늘씬한 몸매와 작은 얼굴로 뛰어난 비율을 뽐낸다. 아름다운 제주 풍광을 만끽하며 골프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이지훈은 "제주 가서 삽시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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