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정은, 복서로 변신…"복린이 5일째" 시원시원한 펀치 [TEN★]


'48세' 김정은, 복서로 변신…"복린이 5일째" 시원시원한 펀치 [TEN★]
'48세' 김정은, 복서로 변신…"복린이 5일째" 시원시원한 펀치 [TEN★]
'48세' 김정은, 복서로 변신…"복린이 5일째" 시원시원한 펀치 [TEN★]
사진=김정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정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정은이 복싱을 시작했다.

김정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린이 오일째. 뭐가 안된다는 거.. 였는지"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영상 속 김정은은 복싱을 배우고 있다. 시원시원하게 펀치를 날리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만든다.

1974년생 김정은은 2016년 4월 외국계 금융사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재미교포와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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