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추성훈 딸 추사랑이 엄마인 모델 야노 시호의 어깨만큼 훌쩍 자란 모습을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넷플릭스 히트작 '오징어게임' 의상을 입고 있다. 초록색 트레이닝보다 눈길을 끄는 건 추사랑의 폭풍 성장.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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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추사랑은 긴 팔다리와 키를 자랑한다. 2011년생으로 올해 11살인 추사랑은 야노 시호의 어깨만큼 자란 키로 놀라움을 안겼다. 야노 시호의 키는 173cm로 알려져있다.

한편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아빠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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