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정시아, 41세에도 여전한 '샴푸의 요정'…세월 역주행 미모 [TEN★]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배우 정시아가 김수용의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시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드레곤 김수용 선배님께서 전직 샴푸의 요정이었던 저에게(아는 사람 옛날 사람) 샴푸를 보내주셨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잘 쓰겠습니다~ 샴푸요정+샴푸사자"라고 글을 올렸다. 정시아는 김수용이 선물로 보내준 샴푸를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과거 한 시트콤에서 맡은 역할로 인해 '샴푸의 요정'이라고 불렸던 정시아답게 윤기 나는 머릿결도 눈길을 끈다. 김수용은 "역시 샴푸의 요정입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정시아의 미모에 감탄했다.

1981년생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09년생 아들 준우, 2012년생 딸 서우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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