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장윤주, "요즘 이 여행 많이 하시죠?" 딸과 함께한 파리 한달살기 추억 [TEN★]


'디자이너♥' 장윤주, "요즘 이 여행 많이 하시죠?" 딸과 함께한 파리 한달살기 추억 [TEN★]
'디자이너♥' 장윤주, "요즘 이 여행 많이 하시죠?" 딸과 함께한 파리 한달살기 추억 [TEN★]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코로나19가 없던 시절을 추억했다.

장윤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이 여행 많이들 하시죠? 나도 떠나본다. 추억 여행. 2019년 파리에서. 리사가 세 살 때. 어떻게 2019년 파리 한달 살기 외장하드 좀 풀어볼까?"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은 장윤주가 2019년 파리에서 지내던 당시 찍은 것. 코로나19가 없던 시절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딸과 함께 외출하는 모습은 지금은 생경하게 느껴지는 장면이다. 손을 붙잡고 거리를 걷기도 하고 의자에 앉아 잠시 쉬기도 한다. 모델 엄마 장윤주를 닮아 긴 팔다리를 가진 딸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장윤주는 디자이너 정승민과 2015년 결혼해 슬하에 2017년생 딸을 두고 있다. 장윤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한국판 '종이의 집'에 출연을 확정했으며, 개봉 예정인 영화 '1승', '시민 덕희'에도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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